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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장인사말

충북대학교 공과대학장 공학박사 염경호

충북대학교 공과대학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7년 11월로 개교 50주년을 맞이하는 충북대학교 공과대학은 1967년 화학공학과가 최초로 신설 인가되면서 출발하여 현재 2개 학부(토목공학부, 기계공학부)와 8개 학과(화학공학과, 신소재공학과, 건축공학과, 안전공학과, 환경공학과, 공업화학과, 도시공학과, 건축학과)에 80여명의 최우수 교수진과 약 3,000여명의 학생으로 구성된 중부권의 거점 공과대학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충북대학교 공과대학은 21세기 정보화·지식기반 사회에서 요구하는 전문성과 창의성을 겸비한 우수한 공학 인재를 배출하기 위해 창의적 공학설계 기반 교과과정 운영, 공학교육의 국제적 등가성 확보를 위한 인증교육체제 도입 등을 통해 국가 산업발전의 동력원 역할과 더불어 글로벌화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1979년 토목공학과와 건축공학과가 공과대학 특성화사업의 특성화 학과로 선정되었으며, 1994년 반도체·정보통신분야 국책 공과대학으로 지정되었고, 2004년 지방대학 혁신역량강화사업인 NURI 사업에 선발되어 정부의 집중적 재정지원을 받았습니다. 또한 2006년 2단계 두뇌한국 21(BK-21) 사업에 자원순환형 환경도시기술개발사업단이 선정되어 특화된 대학원 교육과 연구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2009년 산학협력중심대학과 해외건설특성화대학으로 지정되어 글로벌 산학협력 인재 양성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2년 4월부터는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으로 선정되어 매년 40억원의 재정지원을 받게 되었고, 그 후에도 2013년 BK21 플러스 사업, 2015년 공학교육혁신지원사업, 2016년 대학특성화사업, 2017년 중소기업청 연구마을사업 등을 바탕으로 지역 거점 공과대학으로서 명실상부한 중부권 산학협력을 선도하는 핵심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산업과학기술연구소, 건설기술연구소, 공학교육혁신센터,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 등 충북대학교 내의 여러 연구소와 센터가 협력하여 첨단 공학기술 개발 및 산·학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일본을 비롯한 국외 6개국의 8개 대학과의 자매결연을 통해 매년 단기 및 장기 교환학생을 선발하여 보냄으로써 선진 교육 경험과 외국어 능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충북대학교 공과대학에서는 21세기 산업사회에서 요구하는 전문성과 창의력을 겸비한 국제 경쟁력을 갖춘 우수한 인재를 배출하기 위해 전 교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습니다. 충북대학교 공과대학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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